이건 꼭 리뷰를 써야겠다싶어서 급하게 들어옴.
원래 콩고물향, 찐 밤 향미를 좋아하지않아서 녹차를 안마셨는데요.
이건 건엽에서는 과하지않게 꼬소~한 특유의 콩고물향이 있지만 우린 찻물에서는 여리여리한 꽃향과 기분좋은 푸릇함이 스치며 끝에 단맛이 남습니다. 물론 녹차의 고소한 콩고물향미가 있지만 그게 과하지않아 느끼함 보다 상쾌함에 더 가깝습니다.
부담없어서 데일리로 하고 싶은 녹차예요.
한국 녹차는 적은 찻잎에 낮은 온도로 우려야 맛나다고 본것 같아서
120미리 개완에 3그람, 물은 60~70도로 했어요.
일구다 다른 차들까지 궁금해졌어요. 더보기 줄이기